코인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투자대상 알트코인을 팁을 하나 말해보자면...
철저히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즉 코인의 수혜자가 될수 있느냐는 관점에서 판단을 해보면 사뭇 명확해 진다.
본인이 투자했던 코인을 예로 들자면
오미세고, 에베렉스
오미세고나 에베렉스가 보편화되면 유학생활이나 해외여행시 환전이 아주 간단히지고 이중 삼중의 수수료 부담이 사라진다.
본인은 프랑스 생활 10년차인데 매년 여름 한국을 다녀올때나 가족들에게 송금시 높은 송금서비스 이용료와 양편에서의 수수료 때문 아직도 고생하는지라 망설이지 않고 투자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널리 상용화됐으면 하는 코인이다.
블럭틱스
콘서트표 구매시 중간 마진을 최소화 할수 있게 이벤트사와 관객관의 직접 상거래를 목표할 한 코인이라길래 아이디어가 아주 멋지다고 투자한적이 있다. 하지만 대형 기획사와의 사업연계 가능성이 사실상 낮은 관계로 얼마전 폭등을 맛보고 나왔다.
카이버네트워크
탈중심화의 핵심 프로젝트 이고 사실상 코인거래가 가야하는 길이기에 망설임 없이 투자했다. 아직도 투자 중이지만 조금씩 반문하게 된다. 일본의 경우 곧 코인거래소를 위한 보험 서비스를 시행 한다고 한다. 그러면 거래 수수료를 조금 내더라도 보험서비스 아래에서 해킹에 대한 위험에 대비하는것이 더 현명하지 않겠는가라는 문제에 대해...
몇일전부터 투자하기로 결심한 코인이다.
솔트코인 SALT COIN
솔트는 지금껏 본 토컨중 가장 획기적이고 사업성이 뛰어나 보이는 단연 돋보이는 이더리움 기반위의 토컨이다.
가상화폐를 담보로 잡히고 현금을 대출받는 시스템이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솔트코인이다.
살인적인 이자의 사채업자들이 엄청난 돈을 벌고 있는게 현실이라면... 이 코인이야 말로 대박 아이템 아니겠는가.
암브로수스
식료품 의약품의 라이프 사이클을 보장받는 스위스태생 토컨이다.
스위스와 의약품이라는 연계에 꽂혀 바로 투자했고 지금 더 자세히 공부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