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밀밀을 봐야겠다.

formyson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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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2005년 여름인가.

상하이 출신 중국 여자를 만난적이 있었는데.

항상 내 젖은 머리를 말리고 빗기는걸 좋아했었다.

이 노래를 흥얼거린것 같은데.

...

그러고보니 난 아직도 첨밀밀(甜蜜蜜) 을 보지않았다.

첨밀밀을 봐야겠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