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성 유산은 2~3회 반복된 유산을 습관성 유산으로 정의하는데, 특히 아기 심장박동이 있다가 멎은 경우, 35세 이상의 여성, 난임의 과거력이 있는 여성, 태아 염색체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었던 경우는 두 번의 유산 이후에 검사를 바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초음파와 같은 검사를 통해서 임신이 확인된 경우, 임신 20주 이전에 유산이 발생한 경우만을 진정한 의학적 의미를 가지는 유산으로 보고 있고, 임테기에서만 확인되었다가 임신 유지가 되지 않은 경우는 화학적 유산으로 말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아기가 보이지 않고 아기집만 커지는 '고사난자', 심장박동이 멈춘 것 혹은 뛰지 않게 된 '계류 유산'은 습관성 유산을 진단할 때 카운트 하게 됩니다. 반면, 화학적 유산 그리고 절박 유산은 이름에도 불구하고 '습관성 유산'을 카운트 할 때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유산과 착상실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성의 나이입니다. 그 외에도 자궁의 기형, 면역학적 이상, 항이지질 항체 증후군, 자가면역질환, 갑상선, 당뇨와 같은 질환 또한 그 원인이 될 수 있지요. 이재호 선생님의 영상을 통해서 습관성 유산에 대해서 정보를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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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서 면역으로 인한 유산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배아 안에는 엄마의 유전자도 있고, 아빠의 유전자도 있어서 엄마의 몸은 배아를 적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전으로 아기를 엄마 몸에서 외부에서 들어온 적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유산과 연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원리에 의해서 면역과 유산이 연결되어있는지는 아직은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습관성 유산하는 분들의 20%에서 나타나는 항 인지질 항체 증후군은 과연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떠하나 치료법이 있는지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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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유산의 명확한 원인을 찾아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만 유산을 겪은 경우에서 50% 이상이 유전자 이상으로 인한 결과로 추정되는 유전학적 문제. 이렇나 유전학적 문제 또한 여성의 나이와 깊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20대에서는 20-30%정도의 배아만이 유전자 이상을 보이지만, 40세가 넘으면 70%에서 유전자 이상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 어떠한 이유에 의한 것이며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인지 그리고 치료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이재호 선생님 영상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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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유산의 원인을 밝혀내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몇몇 질환은 습관성 유산과의 연관성이 매우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100% 습관성 유산이 되는 것은 아니니다. 어떤 질환들이 습관성 유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영상을 통해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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