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oreneo입니다.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어마어마하게 덥네요. 더운날에는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수박먹는 것이 최고지만,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오랜만에 전과 막걸리 먹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와이프와 간 곳은 전주전집 이라는 곳입니다!
간판은 크지 않지만 이층 삼층까지 있어서 넉넉한 자리를 자랑합니다.
역시 전접답게 전 메뉴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막걸리도 종류가 엄청 많은데요, 아쉽게 사진에 담지는 못했네요...
저희가 먼저 시킨 것은 모둠전입니다. 호박전, 동그랑땡, 깻입전, 버섯전, 고추전, 김치전, 옛날햄 등...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역시 전은 기름이 살살 흐르면서 따뜻할 때 먹어야 제맛이죠!
막걸리는 가장 오리지널(?) 이라고 알려진 지평선 막걸리를 시켰습니다. 역시 전한입 막걸리 한입 먹으니 더위도 날라가고 피곤도 날라가고!!
모둠전 하나만 시키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두번째로 시킨 것은 육전입니다. 육전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합니다. 고기의 식감과 겉에 쌓여진 계란노른자의 조합은 정말 훌륭하죠.
무더운날 맛있는 음식, 맛있는 전과 막걸리 먹으면서 더위를 잠시나마 잊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로46길 4
가끔 생각나는 전과 막걸리! 전주전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