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인아버님 생신으로 소갈비살을 먹으러 갔습니다.
설마중이라는 곳인데 나름 고급진 소갈비집 이였습니다.
주차공간은 비교적 넉넉히 있습니다.
점심특선, 주말특선 따로 있고 설마중 갈비코스, 한우코스 이런식으로 되어있더라구요. 가격대가 조금 있었습니다...
코스를 시켰는데, 스끼다시가 회로 나오더라구요... 상태도 나름 괜찮은 광어였던 것 같습니다.
요건요건 해파리 냉채. 겨자가 많이 뿌려져 있어서 코가 찡하더라구요.
오늘의 메인 갈비살. 솔직이 이건 반칙 아닌가요...
먹음직스럽게 구워지고 있는 모습...
조신하게 있는 갈비살... 소고기의 포인트는 육즙인 것 같습니다. 육즙이 느껴지나요? 한입 딱 먹었을 때 입안으로 퍼지는 육즙. 다들... 아시죠?
고기 다음엔 무슨 새우튀김? 같은것도 나오더라구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 남부순환로 2648
소갈비살, 이건 솔직히 반칙이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