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서포트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전문 애널리스트나 기업방문을 자주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주 심도있는 기업분석은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네이버나 다음검색을 통해 알 수 있는 딱 그 정도의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분석을 하고 있으니 저같은 일반인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분석이다.
시가총액은 1200억대로 딱 중소형 주이다. 사실 영업이익이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이정도 시총도 사실 고평가이다. 아닌게 아니라 PER는 현재 40에 다다르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기업분석을 끝낸다면 기업분석 시작하지도 않았다.
가치투자자는 차트를 절대 보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거는 여러가지 무기 중 하나를 버리는 바보같은 짓이다. 차트를 맹신해서는 안되지만 차트를 무시해서 절대 안된다. 차트는 상당히 많은 정보를 알려줄 때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내가 보는 것은 딱 하나이다. 장기 이평선 위에 있는가이다. 특히 장기이평선을 거래량 동반한 양봉과 함께 뚫고 올라간다면 무언가 낌세가 이상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20이평선에서 계속 저항을 맞던 차트가 최근에 20이평선을 뚫고 60평선까지 뚫은 뒤 현재는 조정을 받고 있다.
이거는 조금 손이 가는 작업이다. DART라는 전자공시 사이트에 들어가서 기업의 사업이 정말 튼실한지, 최근의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어떤지 살펴봐야 하는 작업으로 익숙해지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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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배나 상승했다. 엄청난 것이다.
사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업황이 좋은지, 시장이 커지는지가 이 주가가 오를 수 있는지 못오르는지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일단 기사 분위기 좋고
정책과도 관련이 있다.
마무리를 해보자. 알서포트는 코스닥 중소형주로 영업이익이 그렇게 높지 않지만
업황개선, 영업이익 상승, 차트우상향, 정부정책과도 방향이 맞음
여러가지 측면에서 장투로 가져가볼만한다.
이상 개인적인 투자의견이였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