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파워에 대해서 이해하고 스팀잇을 제대로 즐기려면 스팀파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스팀파워는 쉽게 생각해서 에너지? 같은 것으로 파워가 높으면 높은 금액의 보팅을 할 수 있고
높은 금액의 보팅을 하면 팔로우 수도 늘게되는 선순환을 이루게 되죠.
그렇다면 100만원을 기준으로 스팀파워를 충전하는 것이 이득이지 손해인지 궁금해 졌습니다.
100만원을 연 4%로 대출받았을 때 (4%는... 그냥 제 임의로 잡아본 것입니다)
연 4만원의 이자가 발생하며 이를 일로 따졌을 때 109원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100만원을 스팀파워로 환산하면 얼마가 될가요?
스팀파워를 한화로 바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라이트 코인기준으로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100만원으로 라이트코인을 사면 현재 라이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134000원) 7.4개의 라이트 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럼 7.4개 라이트 코인은 몇개의 스팀파워를 살 수 있을까요?
357개의 스팀파워를 살 수 있군요.
마지막으로 357개의 스팀파워는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을까요?
357개의 스팀파워는 0.06달러의 가치가 있군요. 한화로 (1075*0.06) 64원의 가치가 있군요.
결론입니다.
100만원을 투자하면 64원의 보팅파워가 생기게 됩니다.
물론 이 보팅파워가 내가 받게 되는 돈은 아닙니다. 보팅을 했을 경우 상대가 이 가격의 75%를 받게 되는거고, 계산과정에서 수수료 등의 가격은 계산하지 않은 한계가 있긴 합니다.
100만원의 하루 이자가 109원이라고 했을 경우 한번 보팅이 64원의 가치가 생긴다고 한다면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투자해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팀의 가치가 올라간다면 스팀파워의 가치도 오르기 때문에
스팀의 가치를 믿고 스팀 장투할 생각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만 합니다.
지금 제 스팀파워는
500입니다.
500이상에서만 스팀파워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정도로 맞췄죠...
개인적으로 나중에 1000스팀파워가 되면 보팅이벤트 같은 것들도 해보고 싶습니다.
팔로 해주시면 맞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