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사이 코스닥이 급등했다.
항상 마인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매일 매매일지를 쓰고, 시장을 예측하려고 애쓰고 대응하려고 애썼지만 나는 어쩔 수 없는 개미인가 보다. 급락한 다음에 추가급락이 무서워서 매도한 다음에 급등을 일어났다.
급락한 다음에 살 수 있는 능력과 심리가 있어야 하는데, 솔직히 개미입장에서 5,6프로 하락한 다음에 살 수 있을까.
배운점 : 신용이 털리고, 반대매매가 3-4일 지속되고나면 저점이 거의 다 왔다는 증거이다.
마치 롤러코스터라고 생각하자. 떨어질 때 아찔하고 무섭지만 그 다음에는 반드시 상승이 온다.
그 다음 오는 상승을 참고 기다리를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래도 모두 다 현금화 한 것은 아니여서 어느정도 손실은 복구했지만
이번에도 시장은 개미들이 쉽게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10월달이였다.
디클릭 해주시면 답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