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밑에 지하에 있는 식당가에서
혼자만의 식사를 즐겨봅니다.
샤브샤브를 혼자 먹을수 있도록 1인식으로 되어 있는 샤브보트에 들렀네요
혼자 먹을 수 있도록 아주 깔끔하게 적당하게 음식이 나오네요.
육수와 야채가 나오고,
빠알간 고기도 나오네요~ 나쁘지 않은듯..ㅋㅋ
야채를 넣고 육수를 끓여서
혼자서 폰보면서 먹으면 아주 그만~ 입니다.
낮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없어서 아주 좋네요. 요새는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이런 분위기도 무시 못하는것 같습니다.ㅎㅎ
혼밥의 시대, 혼밥은 대세~
혼밥하면서 스팀잇하는게 대세!!
와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맛집정보
샤브보트
이제는 혼밥의 시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