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랐던 새로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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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한느 용호동 w의 뽀로로 카페에 들렀다가,

점심을 먹고 난후 들렀던 곳입니다.

아내가 아주 좋은 분위기의 카페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나름 분위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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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좋았는데

딸아이가 너무 말을 안들어요..ㅜㅜ

유모차도 밀려고 하고, 내 마스크디 찢고,

항상사랑스럽긴 한데... 이럴땐 화 참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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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메뉴가 나와서 조금 마실려고 하다가... 20분 정도 못앉아 있고 나왔네요..

요즘에는 핸드폰을 주면 꽤 오래 앉아 있을수는 있지만,

교육에 안좋다고 해서 잘 안주는데 어렵네요~

다음에 오게 된다면 오랫동안 앉아 있어보고 싶네요.~^^


맛집정보

뉴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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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동 분포로 145


나도 몰랐던 새로운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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