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가격은 떨어지고,
이벤트 관련 글은 다운보팅이 들어오고,
이럴꺼면 스팀잇 왜 시작했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는 임대도 활발했었고, 투자만 하면 무조건 잘 되는 구조라고 생각했습니다.(단 스팀가격이 떨어지지 않을경우)
만원할때가 있었는데 지금 가격은 .....
연말 평가시점이라, 기분도 꿀꿀한데, 열심히 하는 스팀잇도 날 우울하게 만드는 구나.
오늘도 열심히 일퀘를 수행하지만, 카드는 그저그런카드...
진짜 초창기에 레골 받은적 말고는 없는데, 이제 하나쯤 줄때가 된것 같은데..^^
스몬님!! 레골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