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뜻한 국물과 쌀한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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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면요리를 아주 좋아라한다
그중에서도 가끔 쌀국수 생각이 날때가 많다

근데 알고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거 같다. 일단 제 주변사람들은 다 그렇다.

친구가 맛있는거를 사준다고해서 기쁜마음으로 친구한테갔다.

쌀국수를 좋아하고 생각나지만 친구는 고기를 사주면 좋겠는데 쌀국수를 사준다고한다.

바로 미분당이라는 쌀국수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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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라멘집만 가끔 요렇게 주문을 했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대부분의 가게들이 요렇게 주문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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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종류의 쌀국수를 주문해서 서로 한젓가락씩 뺏어 먹었다.
역시 쌀국수는 맛있다 아무래도 난 전생에 베트남 사람이었던거 아닌가 심히 고민해본다.

***검증 음식점

hyunu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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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미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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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로5다길 35


뜨뜻한 국물과 쌀한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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