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스팀잇 생활에 대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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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이므로 반말로 작성하겠습니다.


  1. 가장 먼저 해야할 반성은... '영어로 포스팅한 글'의 개수가 너무 적다.

이유는 간단하다. 영어로 작성하면 보는 사람도 너무 적고,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도 너무 적다.

영어로 써야하는 글에 더 많은 투자가 들어가야함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적으니 나는 위축된다.

사실, 이건 나의 문제다. 내가 영어로 더 많은 팔로워들과 소통을 했어야하는데... 이 생각이 들었지만 시간이 너무 없다. 이것도 핑계다. 내가 더 시간을 만들어서 해야한다. 사실 이 부분은 스팀파워에 대한 문제일수도 있다. 그리고 영어권 스팀잇 문화와 한국권 스팀잇 문화가 많이 다른 점도 내가 글을 덜 작성하도록 영향을 주었다.

나와 가입동기 중 하나인 외국인 친구도 영어로 글을 작성하다가 인도네시아 커뮤니티에서 지금은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내 원래 스팀잇 가입목적인 '외국인과의 소통'을 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극복해야할 과제다.

  1. 요즘 시험준비한다고 소통이 너무 적었다.

앞으로 더 그럴 것이다. 이젠 시험뿐만 아니라 과제도 해야하며 해야할 것이 산더미다.

내 여가활동을 더 줄여야겠다.

  1. 스팀잇을 통해 내가 꿈꾸던 부분들을 해결해나가시는 분들도 보았다.

흐압빠다이(happadai@happadai)님이 대표적이다. 나도 노래와 관련된 포스팅을 올리고 싶다.

Soundcloud 같은 시스템을 활용하는 법을 공부해서 올려보도록 해야겠다.

  1. 올리고 싶은 내용은 더 많은데, 사진 보정이나 저작권 문제 관련해서 해결하는 법이 너무 어렵다.

직접 이미지를 만들 줄은 모르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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