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계정을 만들었다.
IT에 종사하다 보니 나름 최신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신규 과제에 투입되면 해당 기술을 활용할 수 가 있다.
고객사로부터 RFP를 받아 제안서를 작성하고 제안발표를 하더라도
최신 기술 동향을 잘 파악하고 안전하고 검증된 오픈소스아키텍처들을 도입한다 라면
나름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개발자들이 날코딩하여 만들어 내 놓은 제품보다 퀄리티가 뛰어나므로
그리하여 나름 이것저것 공부를 한답시고...
제작년엔 vmware와 ctrix의 가상화 제품을 갖고 기업형 iaas 구축 그리고 openapi화 하여 고객들에게 쉽게 vm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비저닝을 잘해서 빠른 시간에 제공... 정확한 데이터 미터링...
작년엔 방송통신사의 STB의 Lifecycle 분석 빅데이터 모니터링 분석, kafka등의 분산큐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멀티미디어 브로드케스팅 서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간 제어 (하드웨어 사용량을 근거로 자동 라우팅제거 및 시스템 리부팅등...)
그리고 모 통신사의 iot과제등 매번 일을 수행할 때마다 공부할 것이 너무 많다. 나이는 늙어가는데
요즘은 기술과제가 아닌 숫자와의 싸움을 하고 있지만... 선불카드시스템적용 등
작년 하반기부터 블록체인을 관심있게 보면서 자료를 찾아보니 이것은 신세계다!
특히나 이더리움의 stmart contract는 iot platform에도 정말 제트엔진을 달아줄 수 있을것 같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투자는 몇달뿐이지만 상당한 수익을 안겨주고 있다. (그동안 주식으로 잃은돈을 만회했다고 할까 ㅎㅎ)
블록체인을 접하면서 스팀잇같은 서비스를 생각했었다.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커뮤니티의 특정 조건에 도달할 때마다 블럭을 하나 생성하고 그동안에 생산된 컨텐츠들의 key 값들을 hash하여 블록에 추가하고 컨텐츠는... 잘 알진 못하지만 비트코인의 세그윗처럼 별도로 저장하고
컨텐츠를 구성하는 pk특성들의 key값들만 hash하여 컨텐츠들을 위한 토큰을 발행
발행된 토큰은 가장 퀄리티가 높은(뭐 나름의 수식들이 있겠지만...) 게시글들 순서로 발행된 토큰을 분배
받은 토큰을 기준으로 유로 컨텐츠를 사고 팔 수 있는 그런것도 가능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뭐 잘 알진 못하지만...)
(그런 플렛폼을 만들어 놓으면 만화나 소설등의 컨텐츠 딜리버리 플렛폼까지도 나아가서는 게임 퍼블리싱까지...)
역시나 지구상엔 똑똑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스티밋같은 플랫폼이 있을줄 알았어 ㅎㅎㅎ
아직은 정말 아는게 없고 공부할게 너무나 많다.
스팀잇은 어떻게 쓰는것이지???
나에게 있어서 가상화폐... 그리고 블록체인이란
탐험해야할 저 깊은바다의 보물섬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