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lyyou입니다.
최근에 스티밋에 신규 회원분들이 많이들 가입인사를 남겨주시는데요
일하는 종종 휴대폰으로 스티밋 피드를 확인해 보는 횟수가 점점 늘어났습니다.
주말에도 휴대폰을 자주 처다보니 가족들이 무슨 휴대폰에 뭐 꿀단지라도 숨겨놓았냐고 농담을 합니다.
조만간 스팀을 현금화 하면 가족들을 위해서 사용해 보고자 합니다.
스티밋 중독같은 현상이라고 할까요? 아직은 아주 심하진 않습니다만
kr커뮤니티에 보면 정말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단합니다.
관련해서 머리속에 생각나는것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떤가요? ㅋㅋ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