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은 알면 알수록 모르는것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스티밋 초기에 스팀달러와 스팀파워 등의 관계를 이해하느랴 스티밋에 먼저 입문하신 선배님들의 글을 열심히 열독하면서 공부했는데 이제는 또다른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우선 여쭙기 전에 제가 정리한 스팀달러(SBD)는 이렇습니다.
스팀달러는 99(스팀) : 1(스팀달러)의 비율로 즉 99스팀이 발행될때마다 1 스팀달러가 발행된다.
스팀달러는 고정된 가치라기 보다는 최소한의 가치가 고정된 것으로
시장가치에 상관없이 1달러 시장가치 만큼의 스팀으로 변환을 보장해 준다.
그런데 steemd.com에 서의 스팀교환비율을 보면 2.417SBD를 고작 1STEEM으로 교환됩니다.
스팀달러 및 스팀 모두 가격이 올라서 교환하는 방법은 정말 바보짓이 될 것 같습니다.
(가격이 1달러 미만일때는 좋은 방법이 되겠지요?)
스팀달러의 트랜젝션은 3초, 이체수수료는 0% 이며 18만이 넘는 스티밋 사용자들의 보상의 기준이 된다.
(물론 스팀파워로 보상받을 수 있지만 기본값은 50:50)
스팀달러는 시가 총액이 스팀 시가 총액의 1%를 넘어사면 스팀달러는 더이상 발행되지 않는다.
어찌보면 희소성의 가치로 가격이 오르는 것일수도...
(제가 잘못알고 있는 내용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이전에 스티밋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스팀달러(SBD)의 이자율은 10%라는 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steemd.com에서 확인해보면 0으로 나와있는데 왜 그런 것인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스팀달러(SBD)에 대하여 및 이자율이 10% ==> 0%가 된 사연이 궁금합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