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기억속에 그것도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대의 얼굴 형상이 저를 닮았다 생각하는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30년전 마지막 기억속의 모습이 변하지 않고 제 기억에 남아있는 이유는 무었 때문일까요?
꿈에서라도 만나뵙길 원하는 제 마음은 제 안의 심장박동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울려댑니다.
제 안에 당신의 흔적이 존재하는 이유로 가끔씩 조용한 명상속에 생각나는 이유는 왜 그럴까요?
고즈넉한 두물머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