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학로에 제가 십년전부터 다녔던 맥주집입니다.
그냥 오시면 안주는 뻥튀기가 고급안주입니다.
사람들 모두 좋아하는 노래나오면
손에 손잡고 노래부르며 술잔으로 짠짠짠 하면서
듣고싶은노래 사장님께서 틀어드립니다.
엘피로 ..
엘피없음 씨디로...
스팀달라를 받을 수 있도록 영업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