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계시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그 분을 사랑하신다라면 그 분에게 필요한 것을 드리는 것보다.
그 분이 원하는 것을 드려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이 상대방에게도 최선이다 최적이다 하지 마세요.
특히 남여 사이에서는 더더욱 그런 생각은 애초부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네에게 필요한 것을 주었는데 왜 그러느냐는둥 소소한 말다툼이 이별로 이어집니다.
사랑한다면 자기자신의 기준으로 생각한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 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세요.
그것이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