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lyyou 입니다.
오늘은 공감능력에 대한 이솝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이솝이야기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강의에 많이들 인용되는 내용입니다.
요즘 문라이트 리더십이라고 요즘 대통령의 리더십이 많이들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요
문라이트의 핵심 키워드는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탈권리라는 키워드도 중요하지만 논리가 아닌 "공감"으로 리드하라 라는 타이틀에 맞게
공감리더십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www.instagram.com/kosogkaos)
옛날에 숯 굽는 사람이 있었다.
옷감 만드는 사람이 근처에 이사를 왔다.
숯 굽는 사람에게 그 옷감 만드는 사람이 좋은 사람 같아 보였다.
숯 굽는 사람이 옷감 만드는 사람에게 말했다.
"우리 같은 집에서 함께 삽시다. 더 친해지고, 각종 비용도 절약할 수 있잖아요."
옷감 만드는 사람이 답했다.
"고맙지만, 안되겠습니다. 내가 애써 표백해 놓은 천에 모두 당신의 검정이 묻을 것 같아서요."
내가 좋더라도 남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이 공감이라고 하는 것이겠죠?
자기가 좋아서 꼭 선행을 하는 것처럼 행동을 하지만 정작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선행이 아닌 악행으로 다가올 수 있다라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런말이 생각나는군요
상대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는것이 사랑이라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