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lyyou입니다.
스티밋에 입문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고 그리고 소량의 스팀을 매수한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최근에 스티밋을 보니 스팀거래로 커피도 드시고 후기올리신분이 계시고
또한 농작물도 스팀거래 하시겠다는 분 또는 도시락을 스팀으로 거래하셨다는 분 등
다양하게 스팀을 거래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하여 생각이 드는게 스티밋에 스팀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중고나라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r-market 태그에 포스트가 하나도 없네요~ 해당 태그가 적절해 보입니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그라운드율은 필수로 지켜저야 합니다.
그라운드율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거래 방식은 이렇습니다.
- 물품 판매자는 원하는 스팀가격과 물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거래가능위치를 kr-market 태그를 달아서 올린다.
- 물품 구매희망자는 해당 물품 판매자에게 0.1 스팀을 보내 구매를 하고자 사전 예약금을 보낸다.
- 이때 스팀 전송시에 메모를 활용하여 개인정보를 전달한다. (제가 이것은 직접 해보진 않았는데 경험있으신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 물품 판매자는 구매희망자의 메모를 보고 연락을 취하고 오프라인으로 직접 만나 물건을 건네고 스팀을 받는다.
- 물품에 대한 거래 대기상황(즉 예약금을 보낸 현황) 또는 판매완료 현황을 해당 물품판매글에 댓글을 남긴다.
- 물품 구매자는 다수의 사용자로부터 예약금을 받게되면 우선순위를 적용하고 나중에 보낸 사용자들에게 다시 예약금을 반환한다.
- 6번의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구매희망시에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물품판매 및 예약상황을 파악하고 구매를 진행한다.
- 모든 구매가 완료되면 구매자는 스티밋에 구매후기 아낌없이 남긴다.
일단 이정도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다른분들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너무 허무맹랑하지는 않지요? ^^
제가 스팀 및 스티밋에 대해서 잘 알지를 못해서 그러는데 위에 3번 항목이 가능한 것인지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경험해 보질 않아서 추후에 실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