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고 창피해서 죽고 싶더라도
앞으로 계속해서 걸으세요
걷다보면 괜찮아 집니다.
요즘 주위에 힘든 분들이 많으십니다.
직장일로 가사일로 개인적인 일들로 넘어지신분들이 계시는데 돼지껍데기에 소주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보니 제 자신도 한숨이 절로 납니다.
책에서 가르쳐준 지혜 한방울
넘어질 수 있답니다. 다리가 두개뿐이 없으니 그럴 수 있고 사람이라 실수 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다고 해서 자책하지 마시고
훌훌 털고 걷다보면 상처는 치유됩니다.
어께위에 한가득 짐을 지고 투벅투벅 걸어가는 당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