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노을 지는 하늘이예요. 서울에서는 이런 하늘 보기 힘드네요. 그것보다 서울 살면서 하늘을 올려다 본지가 꽤 오래전인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밤하늘 올려다 본지도 오래되었어요. 밤에 하늘 올려다 보며 별 본적이 언제인지...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은 열심히 밤 하늘 별자리 보면서 얘기하던 시절이 있었죠. 비오는 날 지나고 맑아지면 백조자리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한 밤 중에 과학 선생님과 운동장에 모여 천체망원경으로 보던 별자리 한 번 찾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