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님이 요기요 어플로 집에 있는 딸에게 뿌링클과 치즈볼을 주문중이였다. 열심히 하시더니 결국 포기ㅡ 40대이신데... 어플 주문 포기... 결국 내가 대신 주문해드림. 주문을 해주고보니 나도 급땡긴 뿌링클과 치즈볼!! 퇴근하면서 바로 주문했다.
블로그 후기에 뿌링리즈볼로 인하여 bhc매출이 올랐다나 어쨌다나~~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치즈볼도 주문해봄.
순살뿌링클 19,000원
뿌링치즈볼 6,000원
배달료 2,000원
합계 27,000원
치킨 한번 시켜먹었는데... 3만원이 왠말이냐!!!
뿌링치즈볼은 바삭한 여러겹의 과자 같은 느낌의 볼 안에 치즈가 들어있다. 달콤짭짤하여 맥주 안주로도 GOOOOD~~~ 다만 5알에 6천원은 좀 과한 금액이지싶다. 가성비가 떨어져 다음에는 시키지 않을 듯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