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갔을 때 숙소는 관광지 근처 체인 호텔이 편한게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외곽에 위치한 작고 조용한 호텔도 좋다.
물론 관광 일정이 빡빡한 여행자에게는 비추!!!
대부분 엘리베이터가 없으므로 편한 것을 우선시하는 여행자에게도 비추!!
아침 일찍 일어나 물안개 낀 호텔 앞 산책도 너무 운치있었다.
아침 산책 마치고~~
여유있게 조식 먹고~~~ ㅋㅋ
다시 동네 나들이를 나서서 마을 투어를 한다.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했다면 커피 한잔하고~~~
하루를 온전히 휴식에 쏟는 것도 충분히 즐거운 여행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