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하루!!! 에이레네 @flyhigh0103 입니다.
경주시에서 바다쪽에 위치한 "양남"이란 곳을 알고 계시나요??
아마도 양남 주상절리를 학창시절 지리책에서 접하셨을거예요~~
양남 주상절리는 해안지역에서 활발했던 화산활동으로 인해 형성되었대요.
육각 기둥이 서 있는 주상절리는 종종 봤지만,
이곳처럼 부채꼴 모양으로 뉘여있는 곳은 잘 보지 못했어요.
신기하죠??
주상절리 전망대에서 보면 더 확실하게 보실 수 있어요.
주상절리 해변을 따라 "파도소리길"이 잘 조성되어 있으니 경관 둘러보며 걷는 것도 좋아요.
자녀들 데리고 나오신 가족들이 많았어요.
날이 더워졌으니 걷다가 바닷물에 발 한번 담가서 시원함을 느껴보세요.
발 닦을 수건이 없더라도 걱정마세요!!
몽돌해변에서 놀면 모래사장보다 깔끔하니까!!! ㅎㅎㅎ
아무 준비 없이 가도 요렇게 몽돌해변에 누워서~~~
서울과 다른 뻥 뚫린 하늘도 보고~~~
마음이 정화되셨다면~~
근처에 벽화마을이 있으니, 사진찍으러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