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을 맞아 플라자호텔 중식당에 다녀왔어요~~
게살스프로 시작을 합니다.
중국콩소스 관자볶음
소스가 진짜 맛있네요. 관자도 오랫만~~~
국내산 전복송이
송이향을 살리기 위해서 양념을 진하게 하지는 않았어요.
역시 칠리 새우는 단짠의 최고봉!!
한우안심 피망볶음
한우안심이라고 강조를 하더니만... 그냥 고추잡채였어요. ㅋㅋㅋ
마지막에 식사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기스면을 선택해봤어요. 국물을 닭뼈로 내서 그런지 담백한 맛이 나더라구요~~
후식으로 나온 홍시 셔벗도 맛있고~~~
- 결론
가성비가 좀 떨어지네요. 한번으로 족한 식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