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은 거리가 멀지만 가던 치과를 다시 찾았다. 정기 검진도 받고~~ 스케일링도 하러~~
교정을 받으며 치과 냄새와 소리는 익숙해졌기 때문에 치과 치료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치과의 유일하게 무서운 점은 비싼 의료수가일 뿐!!
나라에서 지원하는 스케일링은 회계년도를 기준으로 하니 잊지 말고 꼭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린다. 다만... 나는 올해 초에 받았기때문에 이번에는 금액을 지불함!! ㅜㅠ 치과 정기검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릴까봐...
어쨌거나 저쨌거나 치료를 마치고 나면 원두커피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