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즐기는 현대인 놀이. ㅋ
송도에 사는 그녀를 서울로 불러내었다.
남편과 딸을 버리고 서울로 달려나온 그녀와 브런치.
덕수궁 근처 르풀을 찾아서
만나지 못한동안 쌓아뒀던 얘기들을 했다.
대학동기여서일까.
대학교 뽀시래기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하루 온종일을 같이있었는데
왜 우리의 얘기는 끝이 없는건지...
결론은 늘 같다.
못다한 얘기는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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