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리를 먹었다. 오오오~~~ 맛있어!!! 맑은 국물에 삼삼한 이맛!!
몇년전 엄마가 사줬을 때는 별 맛이랄 것이 없었는데 왜 갑자기 맛있어진거지?? 심지어 몸보신하는 느낌이 든다.
"사장님~~ 미나리 좀 더 주세요~~" 봄 미나리 향이 넘흐 죠챠나 ☆☆
복지리 1인분이 12,000원이다. 저렴한건가?? 비싼건가?? 어쨌거나 저쨌거나 맛은 있었다.
결론: 남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데이빗 SMT 토큰 상장 MOU 체결 - 스팀헌트, 이스팀, 유토피안, 액티핏, 펀디션, 테이스팀, 트립스팀, 디클릭, 엔토파즈, 케이팝스팀 공동 추진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팀헌트가 증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에 관한 소식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