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띵커피에서 평화

flyhigh0103(74)
Published in
#kr
Words
14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20190302_144506.jpg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행ㅡ 과연 나의 한달 카페 지출비는 얼마인 것인가...

20190302_164028.jpg

서오릉 근처의 노띵커피로 향했다. 네비게이션이 없으면 절대 찾지 못했을 것 같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었다.

20190302_143505.jpg

노띵커피에서만 할 수 있는 미래로 보내는 편지... 엽서를 본인이 원하는 날짜의 칸에 넣어두면 알아서 보내주는 서비스다.

20190302_143519.jpg

엽서와 우표는 구매할 수 있다.

20190302_143531.jpg

필요한 필기구는 다양하게 있었지만, 보낼 곳이 마땅하지 않아 그만두었다.

20190302_144219.jpg

2층에도 자리가 있었지만 커피향 가득한 1층에 자리를 잡았다.

20190302_144542.jpg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노띵커피가 5천원이면 가격도 괜찮은편. 오늘의 원두는 케냐였다. 4천원짜리 아메리카노 보다는 케냐 핸드드립이 좋지~~ 유난히 카라멜향 진했던 케냐.

반투명 유리문을 통해 들어오던 햇살, 커피콩 가는 소리, 커피 내릴 때 공간을 채우던 커피향... 그 속에 (읽지도 않을)책 한권 끼고 앉아있으니 마음이 편해졌다. 기분 좋게 마감했던 하루ㅡ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데이빗 SMT 토큰 상장 MOU 체결 - 스팀헌트, 이스팀, 유토피안, 액티핏, 펀디션, 테이스팀, 트립스팀, 디클릭, 엔토파즈, 케이팝스팀 공동 추진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팀헌트가 증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에 관한 소식을 전...

노띵커피에서 평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