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연상케하는 카페명이였다.
Black peal
카페 내부는 큰 식물을 테이블 사이의 가림막처럼 사용중이였다. 주변테이블과 적당한 분리감이 들었다.
각 테이블마다 작은 화분이나 화병이 놓여있었다.
아메리카노에 곁들일 녹차 스콘도 주문!!
야외로 나갈 수도 있지만 날이 추워서 실내에 머물렀다.
어두워지면 더 운치있어지는 블랙펄~~~
주차장도 있고, 여유부리기도 좋지만...
강화도라는 점!!!! 언제 마니산 갈 때 다시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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