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울역에 커피 상회가 열렸다.
모던보이와 모던걸이 있었을 것만 같은 곳이다.
내부에는 처음 들어와본 옛 서울역.
돌려서 거는 전화기. 아주아주 어렸던 꼬꼬마 시절, 외할머니 집에서 봤던 전화기다.
커피 한잔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이곳저곳에 눈길 가는 곳도 많았다.
마음에 드는 원두를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설에 서울역에서 출발 분들은 커피상회에 한번 들러보시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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