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던 순간, 그리운 시간

flyhigh01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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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그리운 시간들이 있다. 그때는 소중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평범한 일상이 추억이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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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엄마가 된 친구들이 한날 한시에 모이기는 쉽지 않고 전화기 너머 목소리만 들은지도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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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빛나던 시절은 정녕 가버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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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빛나는 시간을 보내고있지만 모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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