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캔들이 드뎌 완성되었다.

flyhigh01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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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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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만들기 좋아하는 친구한테 소이캔들을 주문했다. 나무심지를 박아놓은 캔들은 조용할 때 불을 붙이면 타닥타닥 심지 타들어가는 소리까지 더해진다. 시각, 후각과 청각까지 만족시켜주는 캔들이다.

밤에 불 꺼놓고 심지 타들어가는 소리 들으며 멍때리는 동안 집안 잡냄새는 사라지고 좋은 향기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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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의 마무리는 스타벅스 토피넛라떼!! 토피넛라떼의 시즌을 기다려왔으나... 맛이 작년만 못하다고 느끼는 것은 내 입맛이 변했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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