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갖는 게 꿈인 세상에서
이 집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은 이곳을 떠나는 것이였다고
대한민국 첫 번째 집 상해 임시정부
KCC건설 스위첸 광고
상하이라는 말 보다는 상해라는 말이 입에 붙어있다. 그것은 아마도 상해 임시정부청사가 그곳에 있기 때문이리라. 임시정부수립 99주년을 맞는 올해... 7~8 여년전 찾았던 그곳을 다시 찾았다.
KCC 스위첸 광고가 "집"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상해 임시정부청사 근처에 신천지도 오랜만~~~
늦은 오후에 왔을 때는 요지경 세상이더니 오전에 오니까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다. 연인이 여행을 한다면 밤에 오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신천지를 조금 벗어난 어느 골목에 프랑스식 재즈 바가 있다며 같이 가자고 했던 친구는... 엄마가 되면서 해외여행과 요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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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도 낯선 나라
Book Reviewer @ilovemylife 입니다. 중국은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어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