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근교에 수향마을이 있다. 우리나라 드라마에도 많이 등장한 주가각이다. 상하이에서 버스나 지하철로 1시간정도면 갈 수 있다.
카페거리를 따라 걸으면서 풍경이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는다.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했다면 자리잡고 앉아 차를 마시면서 주가각 풍경을 감상한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신다면 바보!! 중국인들이 마시는 잎차를 마셔본다.
방생교에서 여유있게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여기저기에서 밀려오는 인파로 인해 떠밀려 내려가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걸으며 건진 사진~~ㅋ
주가각에서 가장 긴 다리인 방생교에서 바라본 마을 풍경
나룻배 타면서 주가각을 둘러보는 것도 운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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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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