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언니가 선물해준 스마트폰 장갑(벙어리장갑) 부천역 빕스 샐러드바에서~ 2차로 카페로 고고~ 왕언니가 엉뚱하게 이추운 겨울날에 수박이 먹고 싶다했는데...수박이 없어서 파인애플과 배를 사서 카페에서 양해를 구한후 깍아 먹었다~^^ 몇년만에 만난 동기들과 수다는 10시가 되도록 끊이질 않았다. 집에 오니 밤 11시~😊
스팀파워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한 개인적을 정리했습니다. 먼져 셀프보팅하면 욕을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