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여름에 가족 여행으로 뉴욕에 다녀 왔었습니다.
그때는 SNS 나 블로그에 사진이나 글을 전혀 올리지 않을 때라 여행 중 찍은 사진은 모두 아이들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온 사진들 밖에 없네요 ㅎㅎ
일단 몇장 안되는 풍경 사진 올립니다.
뉴욕 시내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전망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센터입니다.
아래 사진은 록펠러 센터 꼭대기 전망대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바라본 풍경입니다. 이날 날씨가 흐렸네요...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면서 찍은 뉴욕의 스카이 라인입니다.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죠
페리에서 내려 바로 밑에 가보니 생각보다 크더군요.
여기는 그 유명한 타임 스퀘어 광장입니다.
화려운 네온의 불빛으로 가득한 곳이죠.
브루클린 다리입니다.
이곳은 그라운드 제로입니다.
정말 웅장하고 장엄하고 엄숙한 기분이 들더군요.
1월에 뉴욕으로 다시 여행을 갑니다. 6박 7일의 여정입니다.
추운 걸 너무나도 싫어해서 겨울 여행을 원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
이번에는 열심히 사진찍어서 멋진 여행기를 올려봐야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여행기를 찾아 읽는 이유는 간접 경험도 있지만 현실적인 여행 정보를 얻기 위함도 있습니다.
kr.tripsteem.com 에는 아직 검색을 할 수가 없네요.
뉴욕 여행에 대한 포스팅의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시거나, 추천하고 싶은 장소나 가보고 싶은 곳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