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올드스톤의 살며사랑하며) 산굼부리의 어느 초혼비를 보고
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도 나의 흔적은 아이들을 통해 남아있는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 초혼비도 혈육인 조카가 세웠듯이요...
RE: (올드스톤의 살며사랑하며) 산굼부리의 어느 초혼비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