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kr-pub 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포스팅 하나 합니다.
지금은 금주를 선언한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만 예전엔 반주를 즐겼었습니다.
하지만, 한국 술을 사려면 고속도로로 1시간 반을 달려야 하기 때문에 여간 귀한 게 아닙니다. ㅎㅎ
예전에 아는 분이 한국에서 건강에 좋다는 복분자 농축액을 보내주셨습니다.
5배 희석용 복분자 농축액이었는데요, 동네에서 산 40도 Gray Goose 보드카로 18도 복분자주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대학에서 배운 전공은 이럴때 써 먹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