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스티밋 세상에 들어온 지 약 2달이 되어가네요.
가입 후 매일매일 뻘글들을 올리다가 이번 주말엔 생업에 종사하느라 처음 건너뛰게 되었네요.
월요일 오전에 [Who's Who] 스티밋 kr-인명사전 을 올렸습니다.
https://steemit.com/kr/@floridasnail/who-s-who-kr
요새 생업이 바빠진 이유는 바로 미국에서는 플루 백신 시즌이 시작되었기 때문이지요.
https://steemit.com/kr/@floridasnail/6xgvlv
Snow-bird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겨울철에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는 철새들이죠.
여기서는 겨울에만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은퇴자들을 부르는 말입니다. 이제 Snow-bird 들이 내려올 시기이고, 플루샷 시즌까지 겹쳐, 봄까지는 정말 말 그대로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어쨋든 직장은 직장이고, 코인은 코인이니까...
어제 0x ICO 가 있었습니다.
등록기간에 등록을 해놓았기 때문에 ICO 시작시간에 요이 땡하고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 일 다 끝내고 집에 와서 느긋하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kr-pick] 흉내도 내봅니다. @kanghamin 님께서 0x ICO 참여 방법을 자세하게 포스팅 해주셨더군요.
https://steemit.com/kr/@kanghamin/0x-project-zrx-ico
일찍 봤으면 좋았을 것을... 저는 원래 혼자 멘땅에 헤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ㅠㅠ
Metamask 도 처음 사용해보고 Etherdelta 에서 처음 거래도 해보았네요 ㅎㅎ
참, 얼마전 Bitfinex 에서 미국 고객에게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발표를 했죠.
어제가 마지막 날이라서서 이 참에 EOS 도 조금 더 매수해서 이더 지갑으로 옮겨 놓았죠.
이제는 hard wallet을 하나 구입할까 합니다.
ledger nano S / ledger blue / digital bitbox 중 선택할까 생각 중인데 혹시 추천해 주실 것이 있나요?
그리고 참, 룸메이트 포스팅 하는 것도 도와줬습니다.
컴맹에 스팀잇맹... 이것도 [kr-pick] 골프 이야기입니다.
https://steemit.com/kr/@tkfloridagolf/golf-bay-hill-golf-club-and-lodge-in-orlando-fl
많이 응원 좀 해주세요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라고 하늘 사진 하나 올립니다. 오늘 아침 저희 집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