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나의 여행 - 조지아 애틀란타 여행하기 1.
나의 여행 - 조지아 애틀란타 여행하기 2.
저는 여행을 가면 먼저 그 도시의 뮤지움부터 검색을 하는데요, 각 도시마다 Art Museum, History Museum, Natural History Museum, Childrens Museum, Science Museium 등 등 종류도 아주 많습니다.
애틀란타에서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 High Museum of Art입니다.
picture from https://www.high.org/collection-areas/
1,500 점이 넘는 작품들을 7 개의 분야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습니다.
기념품 점에도 독특한 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술관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꼭 가보셨으면 합니다.
다음 소개해 드리는 곳은 Atlanta History Center 입니다.
미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성인 1일 입장관 $21.50 에 Atlanta History Museum, the 1860s era Smith Family Farm property, the 1928 Swan House mansion 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티켓으로 9일 안에 Midtown Campus 와 the Margaret Mitchell House 에도 방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가족은 Atlanta History Museum 을 돌아보고, 1928년 지어진 스완 하우스 맨션이라는 옛날 대저택을 가이드와 함께 구경하였습니다. 옛날에도 부자는 있었더군요 ㅎㅎ 또 그 앞에는 1860년대 스미스 가족의 농장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1860년대 미국 시골 마을에 방문을 한 것처럼 그대로 꾸며놓았습니다. 아이들이 미국의 역사를 체험하기에 참 좋더군요.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Centennial Olympic Park 입니다.
1996년, 올림픽 100주년이 되던 해에 올림픽이 이 곳 애틀란타에서 열렸었구요, 이때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공원입니다.
Georgis Aquarium 과 CNN Center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picture from https://www.gwcca.org/park/
야외 콘서트 등 많은 행사가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여름에 분수를 아주 즐겼습니다.
picture from https://www.gwcca.org/park/
홈페이지에 이런 안내가 있습니다. 요새같이 더운 여름철에는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분수가 있는데요, 완전히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어릴 적에 엄청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CNN center 옆에 위치한 호텔에 머물면서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Centennial Park 일부와 Georgia Aquarium 건물 , 그리고 멀리 애틀란다 다운타운의 놓은 건물들이 보입니다. 이때는 겨울이었기 때문에 분위기 있게 보이네요 ㅎㅎ
다음 편엔 마지막으로 Stone Mountain 과 다른 곳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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