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며칠 전 끊어졌던 세상과의 끈인 인터넷이 다시 이어졌습니다, 만만세~
[미국 사는 이야기] 강제 인터넷 다이어트 (옛날엔 뭐하고 살았을까)
거의 만 3일만에 제대로 스팀잇에 들어오니 따라가기 벅찹니다.
무엇보다 @trips.teem의 여행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네요~
9/17 드디어 대망의 kr.tripsteem.com 베타 서비스가 시작 되었습니다.
여행 스토리 컨테스트가 진행중입니다.
저도 플로리다 여행 이야기로 참가해야겠네요~
인터넷이 없는 동안 제가 한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직소 퍼즐 맞추기~~!!
제가 좋아하는 취미인데, 스팀잇을 하게 된 뒤로는 감히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었지요.
여행가는 곳마다 기념품으로 직소퍼즐을 사옵니다.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며 퍼즐을 맞추는 재미가 있지요.
이번에는 6월에 한국에서 구매해온 이대 대학원 건물의 배꽃 전경입니다~
보통은 1500에서 3000 피스 정도의 작품을 하는데 이곳에는 500 피스 밖에 없더군요.
단계마다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