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雜記] 참을 '인(忍)' 글자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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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雜記] 참을 '인(忍)' 글자에 대한 단상

florescenc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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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그 칼은 남이 아닌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작용하는 칼이로군요 아직 제 가슴 속 칼은 무디기 그지 없네요ㅋㅋㅋㅋㅋ큐ㅠㅠ

@florescence: 그 칼은 남이 아닌 스스로에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