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키나나[水樹奈々] 라이브를 가던 길에, 코쿠라에서.)
안녕하세요, 후레임입니다! 저는 2015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약 1년간 후쿠오카에서 워홀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스팀잇에서도 일본 워홀에 관심을
갖고계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하여 일본 워홀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진하게 표시는 지참 필수!]
여권, 여권ㆍ비자사본, JLPT N1 사본 각 3부 정도
: 면허증 교환이나 구직활동 시 사본이 필요한
경우가 가끔 있는 것을 대비하여 같이 챙깁니다.
장기체류 대상자가 국제면허증으로는 운전 시에는
처벌대상이 되니 주의할 것!
직인이 찍힌 출입국증명서(2천원)와
운전경력증명서(3천원)도 챙깁니다. 운전경력증명서의
경우 지역 관할경찰서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저같은 경우 온라인 주문을 이용했습니다.
주문시에는 배송 시 요구사항에
1)23번/4푼/한자해서체/O ('성'이 적힌 도장)
2)23번/4푼/한자해서체/O OO ('성 이름'이 적힌 도장)
*일본사용(찍었을 때 오른쪽 성, 왼쪽 이름)
위와 같은 내용을 첨부하여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개당 2,000원씩 2개 + 배송비 2,000원
= 총 6,000원에 일본에서 쓸 도장을 공수했습니다!
수정-체감상 풀네임 도장 하나만 있어도 됩니다.
반명함판 사진 (필요한만큼)
: 일본에서 알바를 구하기 위해 이력서를 돌릴 때 쓸
반명함판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온라인 이력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 필수는 아니지만, 가서
찍으면 가격도 있을뿐만 아니라 원하는 사진을 얻기가
힘드므로 미리미리 준비해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후쿠오카성에서 찍은 풍경.)
그 외에 실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은..?
다음 편에 일본 워킹홀리데이 준비물
[생활편]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유익하게 보셨나요?
궁금하신 점은 얼마든지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