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fkawnl97입니다.
방학이라 늘~~ 뚜벅이인 엄마와 집에만 있다가 피아노 다녀오는게 다인 두아이들을 데리고 근처 커피숍에 다녀왔어요..
그리 많이데리고다니지않았는데 둘째가 커피숍을 넘 좋아한다는;;;;
일몰을 보려갔는데..창가자리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ㅜ
내부에는 눈사람이 있네요ㅋ
주문한 음식이 나왔어요~~♡
다먹고 나서는 길에 보이는 야경이 넘 이쁘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