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 스팀 한댔는데 하루 빼먹었군요. 반성합니다. 아버지가 요즘 교육받으시면서 만들어오시는 케잌입니다. 젊어서는 요리같은 거 안하시는 분이었는데 요새 재미붙이셨는지 꾸준히 다녀오십니다. 레시피대로 베이킹하셔서 그런가 맛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