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래이더스를 댕겨왔어요.
몇가지만 사면 되는데 나들이 좋아하는 남편은 장보러간다는 말에 절 트래이더스에 모셔주시네요.
코스트코는 제가 늠나 많이 사서 안된다며 절 트래이더스로 모셔온거래요 ㅎㅎ
뭐가 크게 다른가요.. 연회비빼면 거나 거나 비슷한거같은뎅.
이리저리 구경하다 사라진 남푠.. 역시나 주류코너네요.
그런데 우리 큰아이 커서 뭐가 되려고 주류코너에서 저리 함박웃음을 짓고 해맑을까요 🤣
저보고 많이 사지 말래더니 남표니는 지금 너무신이가 났습니다.. 다 끌어 담을 태세에요.. 여보 김스방 워워~~
우리 쌀떨어져 장보러온고에요.. 진정해요 ㅜㅜ
지금 이순간 제게 필요한 영양제입니다
평일에 조용히 혼자 장볼껄그랬어요 ..
김스방이 장 다봤으니 산책하자며 양평 팔당으로 가잡니다 ㅜㅜ 이러다 밥먹으러 북한도 가긋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