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아들 레슨땜에 외출하고 들어왔더니 반갑다고 촐랑촐랑거리다가 쇼파에서 떨질뻔 했어요.
늘 격하게 반겨주는 저희집 반려견 김루이 입니다.
1일 1산책 오늘은 하지 못했어요 ㅜㅜ
그래서 지금부터 두시간은 반려견을 위해 미친듯이 놀아줄껍니다. 혓바닥이 땅바닥에 닿일듯이요😆